매일1장 성경읽기

  • 매일성경읽기 >
  • 매일1장 성경읽기
시편 46편~48편 / 2022.05,30(월)
정미호 2022-05-20 추천 0 댓글 0 조회 78
[성경본문] 시편46:1-11 개역개정

1.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2. 그러므로 땅이 변하든지 산이 흔들려 바다 가운데에 빠지든지

3. 바닷물이 솟아나고 뛰놀든지 그것이 넘침으로 산이 흔들릴지라도 우리는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셀라)

4. 한 시내가 있어 나뉘어 흘러 하나님의 성 곧 지존하신 이의 성소를 기쁘게 하도다

5. 하나님이 그 성 중에 계시매 성이 흔들리지 아니할 것이라 새벽에 하나님이 도우시리로다

6. 뭇 나라가 떠들며 왕국이 흔들렸더니 그가 소리를 내시매 땅이 녹았도다

7.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니 야곱의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셀라)

8. 와서 여호와의 행적을 볼지어다 그가 땅을 황무지로 만드셨도다

9. 그가 땅 끝까지 전쟁을 쉬게 하심이여 활을 꺾고 창을 끊으며 수레를 불사르시는도다

10. 이르시기를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내가 뭇 나라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내가 세계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하시도다

11.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니 야곱의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셀라)

제공: 대한성서공회
[성경본문] 시편47:1-9 개역개정

1. 너희 만민들아 손바닥을 치고 즐거운 소리로 하나님께 외칠지어다

2. 지존하신 여호와는 두려우시고 온 땅에 큰 왕이 되심이로다

3. 여호와께서 만민을 우리에게, 나라들을 우리 발 아래에 복종하게 하시며

4. 우리를 위하여 기업을 택하시나니 곧 사랑하신 야곱의 영화로다 (셀라)

5. 하나님께서 즐거운 함성 중에 올라가심이여 여호와께서 나팔 소리 중에 올라가시도다

6. 찬송하라 하나님을 찬송하라 찬송하라 우리 왕을 찬송하라

7. 하나님은 온 땅의 왕이심이라 지혜의 시로 찬송할지어다

8. 하나님이 뭇 백성을 다스리시며 하나님이 그의 거룩한 보좌에 앉으셨도다

9. 뭇 나라의 고관들이 모임이여 아브라함의 하나님의 백성이 되도다 세상의 모든 방패는 하나님의 것임이여 그는 높임을 받으시리로다

제공: 대한성서공회
[성경본문] 시편47:1-9 개역개정

1. 너희 만민들아 손바닥을 치고 즐거운 소리로 하나님께 외칠지어다

2. 지존하신 여호와는 두려우시고 온 땅에 큰 왕이 되심이로다

3. 여호와께서 만민을 우리에게, 나라들을 우리 발 아래에 복종하게 하시며

4. 우리를 위하여 기업을 택하시나니 곧 사랑하신 야곱의 영화로다 (셀라)

5. 하나님께서 즐거운 함성 중에 올라가심이여 여호와께서 나팔 소리 중에 올라가시도다

6. 찬송하라 하나님을 찬송하라 찬송하라 우리 왕을 찬송하라

7. 하나님은 온 땅의 왕이심이라 지혜의 시로 찬송할지어다

8. 하나님이 뭇 백성을 다스리시며 하나님이 그의 거룩한 보좌에 앉으셨도다

9. 뭇 나라의 고관들이 모임이여 아브라함의 하나님의 백성이 되도다 세상의 모든 방패는 하나님의 것임이여 그는 높임을 받으시리로다

제공: 대한성서공회
[성경본문] 시편48:1-14 개역개정

1. 여호와는 위대하시니 우리 하나님의 성, 거룩한 산에서 극진히 찬양 받으시리로다

2. 터가 높고 아름다워 온 세계가 즐거워함이여 큰 왕의 성 곧 북방에 있는 시온 산이 그러하도다

3. 하나님이 그 여러 궁중에서 자기를 요새로 알리셨도다

4. 왕들이 모여서 함께 지나갔음이여

5. 그들이 보고 놀라고 두려워 빨리 지나갔도다

6. 거기서 떨림이 그들을 사로잡으니 고통이 해산하는 여인의 고통 같도다

7. 주께서 동풍으로 다시스의 배를 깨뜨리시도다

8. 우리가 들은 대로 만군의 여호와의 성, 우리 하나님의 성에서 보았나니 하나님이 이를 영원히 견고하게 하시리로다 (셀라)

9. 하나님이여 우리가 주의 전 가운데에서 주의 인자하심을 생각하였나이다

10. 하나님이여 주의 이름과 같이 찬송도 땅 끝까지 미쳤으며 주의 오른손에는 정의가 충만하였나이다

11. 주의 심판으로 말미암아 시온 산은 기뻐하고 유다의 딸들은 즐거워할지어다

12. 너희는 시온을 돌면서 그 곳을 둘러보고 그 망대들을 세어 보라

13. 그의 성벽을 자세히 보고 그의 궁전을 살펴서 후대에 전하라

14. 이 하나님은 영원히 우리 하나님이시니 그가 우리를 죽을 때까지 인도하시리로다

제공: 대한성서공회

▨ 시편 46편 ~ 48편

▨ 장 개관 


시편46

시인은 격변하는 자연과 역사의 격랑 속에서, 피난처시오 큰 도움이시며 전쟁을 그치게 하실 주님이 계시기에 두려워하지 않겠다고 고백한다.

- 지진으로 땅이 꺼지고 바닷물이 그 위를 덮는 자연의 거대한 격변 속에서도 시인은 두려워하지 않겠다고 다짐한다.

- 그는 혼돈을 이기고 질서를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믿었고, 이스라엘 백성을 삼키려 한 홍해를 이기고 구원하신 출애굽의 역사를 기억하고 있기 때문이다.

2. 하나님이 친히 용사가 되시어 대적을 물리치시고 전쟁을 그치게 하셨으니, 와서 보라고 초청하며 증인이 되라고 부르신다.

 

시편47

시인은 온 땅 위에 지존하신 왕이신 하나님, 열방을 다스리시고 높임을 받으시는 하나님을 향해, 온 힘 다해 찬양하라고 촉구한다.

2.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만민과 열방을 이스라엘의 발아래 굴복시키시고 친히 그들을 다스리신다.

3. 하나님은 약속의 땅을 이스라엘을 위한 기업으로 선택하셔서 야곱의 영화가 되게 하셨다.

4. 언약궤와 함께 즐거이 성전에 오르신하나님이 장차 창조와 구속의 목표를 다 이르신 후, 온 땅 위에 가장 높임을 받으시고영광을 받으신다.

 

시편48

시인은 하나님이 계시기에 시온산은 아름답고 안전하며, 하나님께서 영원토록 이스라엘 백성을 인도하실 징표가 된다고 노래한다.

2. 나님이 위대하고 거룩하시니, 하나님이 거하시는 성 예루살렘과 시온산은 아름답고 거룩하며, 온 세계에 기쁨의 원천이 된다.

3. 연합군을 형성하여 시온성을 향해 거세게 진군하던 이방 왕들은 그 산과 성에 하나님이 임재하신 것을 보고는 혼비백산화여 도망쳤다.

4. 시인은 귀로 듣던 하나님의 능력을 목도하고, 하나님이 계시기에 예루살렘이 항상 견고함을 경험한다.

5. 순례자들에게 시온성을 면밀히 살펴보고, 하나님이 지키신 그 성의 견고함과 아름다움을 확인하라고 한다.

- 건물이 아닌 하나님이 유일한 안전의 방책이 되심을 가르치고, 그 하나님이 언제까지든지 자기 백성을 인도하실 것임을 전하라고 당부한다.

▨ 본문 주해


















<카리스 주석 참조>


▨ 단어연구

시편 46

מַחְסֶה (maḥse), 명사. 도망처, 숨는 곳. 

명사 용법

1.피난처 (원천) — 도움이나 안전을 위해 돌이키는 것이나 사람.  관련 주제: 피난처; 성소. 

사 28:15 우리는 거짓을 우리의 피난처로 삼았고

렘 17:17 주는 나의 피난처시니이다 

시 46:1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시 61:3 주는 나의 피난처시요

시 142:6 주는 나의 피난처시요


시편 47

מְאֹד (mĕʾōd), 명사. 힘, 능력, 풍부함, 심히. 명사 용법

1.힘 — 육체적 혹은 정신적으로 강한 특성. 의미상 반의어: 약점.  관련 주제: 힘; 경적; 팔; 힘. 

신 6:5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왕하 23:25 마음을 다하며 뜻을 다하며 힘을 다하여


시편 48

אַרְמוֹן (ʾarmôn), 명사. 요새, 성채, 왕궁. 명사 용법

1.요새 (지킴) — 특별하게 요새화된 성채나 건물의 일부. 관련 주제: 요새. 

왕상 16:18 왕궁 요새에 들어가서

왕하 15:25 사마리아 왕궁 호위소에서 왕과 아르곱과 아리에를 죽이되

사 34:13 그 궁궐에는 가시나무가 나며

시 48:3 하나님이 그 여러 궁중에서 자기를 요새로 알리셨도다 

시 48:13 그의 궁전을 살펴서 후대에 전하라


(위 내용은 로고스소프트웨어를 참고하였습니다)




▨ QnA

<시편 46편>

Q- 하나님의 성소를 기쁘게 채우는 '한 시내'는 무엇을 가리키는가? (4절)

A- 하나님의 성소를 기쁘게 채우는 '한 시내'는 종말적인 강도 아니고(사33:21) 땅에 풍성한 소출을 내는 하늘의 강도 아니다.

  - 이것은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곳에서 솟아나오는 생명을 공급하는 물줄기를 가리킨다.

  - 즉 이 시내는 하나님의 보좌로부터 흘러 나오며 계속적으로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은 자들에게 공급되어 기쁨이 충만하게 할 것이다.

  - 또한 이 시내는 영원히 솟아나기 때문에 이 시내에서 목을 축인 자는 더 이상의 갈증을 느끼지 않을 것이다.

  - 그리고 이 시내의 혜택을 입은 자들은 더 이상 슬픔과 두려움에 잠기지 ㅇ낳고 기쁨과 소망 가운데 생활할 것이다.

 

Q- 시인은 하나님께서 만국의 통치자이시며 심판자이심을 어떻게 묘사하였는가? (6절)

A- 시인은 하나님꼐서 만국의 통치자이시며 심판자이시라는 사실을 '이방인의 흰화하며 왕국이 동하였더니 저가 소리를 발하시매 땅이 녹았도다'라고 묘사하였다.

 - 여기서 이방이 훤화하며 왕국이 동한다는 말은 세상 나라가 소란스럽고 분노한 모습으로 하나님의 나라와 그 주권에 도전한다라는 의미이다.

  - 이것은 사단의 세력이 하나님의 교회를 핍박하고 유혹하여 그 교회 자체를 와해시키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뜻하기도 한다.

  - 그러나 하나님은 잠잠치 않으시고 땅 위의 사건에 관한 당신의 적극적인 간섭을 통하여 악의 세력을 멸하시고 또한 그들을 심판하셔서 당신의 왕권을 확립하신다.

  - 그러므로 우리 신앙인들은 세상의 불의에 대해서 지나친 낙담과 실망에 흽싸이지 말고 오히려 하나님의 정의 날이 가까움을 인하여 더욱 근신해야 할 것이다.

 

<시편 47편>

 

Q- 하나님이 즐거이 부르는 중에 올라가신다는 말은 무슨 뜻인가? (5절)

A-이 말은 하나님의 궤(법궤)가 이스라엘 백성들의 환호와 찬양 속에서 시온 산에 위치한 성막 안으로 모셔 들여진다는 말이다.

  - 여기서 올라가신다는 말은 지상의 왕이 행진하는 모습과 동일한 의미에서 이해되어져야 한다.

  - 이것은 또한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 위에서 행할 모든 일을 마치시고 하늘로 승천하신 것을 언급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 즉 여호와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와 더불어 생활하시기 위해서 부르셨을 때 그가 사로잡은 자를 끌고 개선하는 장군처럼 하나님의 나라로 진입하시는 장면을 묘사한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 히브리서 기자는 이와 같은 장면을 법궤가 지성소에 들어가듯이 참 하늘에 들어가셨다라고 기록하였다.

  -예수께서 하나님 또한 나라의 왕권을 확보하고 계시며 당신께서 하늘나라로 입성하신 그대로 다시 오실 것이며 뭇 성도들의 찬양과 나팔 소리 가운데 재림하실 것을 우리에게 확신 시켜 주셨다.

 

Q- 시인은 온 땅의 왕이 되신 하나님을 어떻게 찬양하라고 하였는가? (7절)

A- 시인은 온 땅의 왕이 되신 하나님을 '지혜의 시'로서 찬양하라고 하였다.

  - 여기서 '지혜의 시'란 교훈시, 즉 <마스길>을 가리킨다.

  - 사실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행위를 찬양하는 모든 노래는 교훈적인 내용으로 되어 있다.

  - 왜냐하면 하나님이 온 땅의 왕이시라는 것과 그는 이방을 지배하시고 또한 당신의 백성을 철저히 보호하신다는 사실을 통하여 하나님을 믿는 자에게는 더 큰 신앙을, 믿지 않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깨닫게 하기 때문이다.

 

<시편 48편>

 

Q- '터가 높고 아름다워'란 말은 무슨 뜻인가? (2절)

A-이 말은 예루살렘의 아름다운 풍치를 두고 한 표현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그곳에 항상 임재해 계신다는 의미에서 노래한 것이다.

  - 즉 예루살렘의 아름다움은 영광받으시기에 합당하신 하나님이 그곳에 머물러 계시기 때문이다.

  - 따라서 그 영적인 아름다움이 온 땅에 널리 전파되었으며 모든 이방 민족들은 그 아름다움을 사모하며 또한 그 영적인 아름다움에 참여하므로 즐거워할 수 밖에 없었다.

  - 그런데 오늘날 하나님께서는 이 영적인 아름다움에 참여한 우리들에게 아름다운 예루살렘을 온 세상에 전파하도록 명령하셨다. (참조, 벧전2:9)

 

Q- 시인은 무엇이 땅 끝까지 미쳤다고 노래하였는가? (10절)

A- 시인은 하나님의 이름과 찬송이 동시에 땅 끝까지 미쳤다고 노래하였다.

  - 여기서 하나님의 이름을 이야기한 이유는 하나님께서 당신의 이름의 내용과 같이 당신의 백성들에게 큰 구원과 사랑을 베푸셨기 때문이다.

  - 그러므로 그 은혜와 사랑에 대한 인간의 찬양도 그 만큼 열정적이고 경건하다는 것이 시인의 주장이다.

  - 이처럼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체험하면 체험할 수록 더 깊고 간절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게 된다.

  - 그러므로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고 그를 찬양하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한 사람이라면 마땅히 해야 할 것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자유게시판 목록
구분 제목 작성자 등록일 추천 조회
이전글 시편 49편~50편 / 2022.05,31(화) [1] 정미호 2022.05.21 0 78
다음글 시편 44편~45편 / 2022.05,29(주일) 정미호 2022.05.19 0 79

15339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당곡 1로 23 (구 고잔2동 672-5) 031-486-5400

Copyright © 기쁨의동산교회. All Rights reserved. MADE BY ONMAM.COM

  • rss
  • 모바일웹지원